원문은 견백(堅白)
사자성어 견백동이(堅白同異)의 견백
옳은 것을 틀리다고 하고 틀린 것을 옳다고 주장하며, 같은 것을 다른 것이라 하고 다른 것을 같은 것이라고 하는 궤변을 말한다.
사마천의 사기에서 전국시대 조나라의 학자 공손룡이라는 사람이 "단단한 흰 돌을 눈으로 보아서는 흰 것을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았을 때는 그 단단한 것을 알 뿐 빛이 흰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돌이 동일이 아니다"라고 억지 논리를 편데서 나온 말이다.
상층부가 씨부리는 말이 궤변이라는 뜻이거나 옷코츠가 상층부한테 하는 말이 알맹이 없는 궤변(속임수)이거나 둘 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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