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를 쓴댔을때반응
평범한 술식은 아니고 응용도 가능하다
끝
꽤 담백한 반응 보이고 끝냄
후루베 시전때
뭔가 추측글보면 스쿠나가 십종영법술을 알고있다든가 부활 능력이 (정말) 있다면 어떤식으로 활용할 계획일것같다 이런게 많고 나도 그게 말된다고는 생각하는데
솔까 앞부분 후루베 시전 하나만보고 급발진하는거 보면 스쿠나가 초반에 쟤 능력 대충 다 파악하고 뭔가 큰그림을 그렸을거란 생각이 전혀 안드는게 문제임
그나마 저장면에서 추측 가능한건 후루베 시전때 엄청나게 방대하고 이질적인?주력같은게 흘러나와서 스쿠나가 뭔가 감명받은것같다 정도
쨌든 시발 얼른 좀 풀렸으면
솔직히 걍 맘에든거같음 그전까진 별거아닌 놈이 사람구하겠다고 실력안쓰다가 좆까고 목숨버려가면서 싸우는거 자체에 흥미를 느낀거지 부활가능성때문처럼 보이지는 않음 근데 목숨걸고 싸우는게 후루베싸개만 그런게 아니라서 이해가 안감
우라우메한테 준비 계속 하고 있으라고 한거보면 계획 원래있던것같은데 굳이 후시구로 아니더라도ㅋㅋ 걍 맘에 든건가 도대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함
새삼 초반에는 애들 등치 좆만했네
부활계획이든 뭐든 십종 활용할 데가 있는건 맞는것 같은데 얜 술사본인도 잘 모르는것 같아서 별 관심 없었다가 후루베 쓸줄 아는거보고 생각바뀐듯 근데 저 대사는 언제봐도;;
부활은 저때도 따로 꾸미고 있을거 같아서 아닌거 같고 그림자 응용으로 뭐 재밌는거 일어나겠다 예상하고 거기 건거 같음 어차피 자기 흥미본위로 움직이는 놈이니까 아니면 후루베 쓸때 나오는 주력? 때문일수도 있겠다 싶은건 기수뇌동 특급 잡을때도 특급이 뭔가 눈치채는 묘사있고 시부야에서 쓰고 뒤졌을때도 짱쿠나가 바로 감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