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병적으로 아끼고 아니고를 떠나서 상황이 다른데

죽여야 할 대의가 있고 죽일만한 힘도 있음
죽이라고 지령까지 내려 옴
거기에 개인적이 원한까지 있는데 왜 안 죽임ㅋㅋ

죽이는게 무서운 것도 아니고 죽음이 일상인데
심지어 사람 죽이는게 아니라 저주나 주령을 제령한다는 감각일 수도 있음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그냥 수백명 갈아버린 주저사 취급일거고

옷코츠가 상층부에서 받은 정보와 상반되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거나 주변의 누군가가 말리지 않는 이상 안 죽이는게 더 이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