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병적으로 아끼고 아니고를 떠나서 상황이 다른데
죽여야 할 대의가 있고 죽일만한 힘도 있음
죽이라고 지령까지 내려 옴
거기에 개인적이 원한까지 있는데 왜 안 죽임ㅋㅋ
죽이는게 무서운 것도 아니고 죽음이 일상인데
심지어 사람 죽이는게 아니라 저주나 주령을 제령한다는 감각일 수도 있음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그냥 수백명 갈아버린 주저사 취급일거고
옷코츠가 상층부에서 받은 정보와 상반되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거나 주변의 누군가가 말리지 않는 이상 안 죽이는게 더 이상하지
교류회편에서 교토애들이 이타도리 죽이려고 하는 거 설명할 때 주령 죽이는 거랑 비슷한 감각이라고 하는 거 보면 옷코츠도 마찬가지 맞는듯
ㄹㅇ주령을 죽이는거랑 비슷하게 느껴질듯
ㅇㅇ이게 정병이랑 무슨 상관이냐 당연히 죽이지ㅋㅋㅋ
사실 이타도리안에 스쿠나들어간 이상 이타도리를 그냥 일반적인 사람이라 보기도 힘들고... 명분잇지 능력있지 원한도있지 뭐
이거지
맞음
그래서 야가까지 죽이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