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주인공 중심으로 돌아가는 건 맞지 않냐
뭐 시발 소년만화 주인공이면서 뭐 본인이 하겠다는 게 없어 뭐 이룬 게 왜 이렇게 없어 존나 수동적이네 이런 거면 걍 게게 욕하는 거 맞고
137화에서 이타도리 VS 옷코츠, 이타도리 탈주 각, 주인공측 옥문강 탈환 목표 잡히는 거 보면 결국 이타도리 시선 따라서 스토리 전개되잖음
다른 애들 사형 선고 때리는 거 보면 이타도리 탈주하면서 다른 놈들도 같이 합류할 가능성도 있고
특급 츠쿠모 굳이 등장시킨 거 보면 빼박 이 년이 고죠 대신해서 이타도리랑 같이 움직일거고
츠미키도 천 명의 이타도리 때려잡고 옥문강 탈환겸 짭게토 잡으러다니면서 등장할거고
스토리 중심에 서서 주인공 역할은 일단 한다 봄
이타도리가 죽어도 문제가 없는데 뭔 스토리중심에 있어 지금당장 옷코츠가 죽이고 니가 쓴대로 가도 아무문제가 없음
여기서 이타도리 뒤지면 스쿠나도 스토리에서 바로 퇴장하는데 뭐가 문제가 없음ㅋㅋㅋ
죽어도 문제없단 놈들은 진심 뭘본건지 모르겠네
ㄹㅇ 소년 만화 특유의 주인공 느낌이 없어서 그런거지 이타도리 중심으로 이야기가 돌아가는 건 맞음 개인적으론 만화 정주행 할 때 눈에 띄는 캐는 있었어도 다른 캐가 진주인공이라는 느낌은 없었음
이타도리 죽어도 상관없지않냐 지금 안보여도 큰상관없이 진행되는것같은데
결국 이야기 스타트 끊은 건 이타도리가 손가락 처먹은거고 그와 관련된 떡밥들 있단 건 분명하고 결말도 어찌됐건 이타도리랑 스쿠나 부딪힐 걸로 보이는데 스토리 중간과정을 다른 캐릭터로 채웠다고 해서 이타도리 없어도 스토리 지장없는 건 아니라고 봄 물론 존재감 없는 건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