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를 뒤집어 쓴채 어딘가를 달려가는 이타도리
그 뒤로 건물들 사이사이에서 주술사들이 추격중

추격자중 한명이 술식을 사용해 달려가던 이타도리 앞에 벽을 세우고 또 한명은 간이영역을 발동하고 발도

발도한 추격자는 잡았다라고 독백한다

이타도리는 게토가 했던거처럼 검을 맨손으로 부숴버리고 나머지를 추격자들을 상대하다가 흑섬으로 바닥을 부수고 그대로 도주

멀리서 도주하는 이타도리와 이를 보며 어딘가에 무전을 치는  우타히메

동시에 붕대를 감은 주먹밥 선배랑 미라처럼 전신 붕대를 하고 있는 마키가 장면으로 나옴

손상된 주력이 너무심해 반전술식으로도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

반드시 죽이겠다고 함


폐건물로 장면이 전환되고 이타도리가 다시 등장

문을 여니 그곳에는 안쪽 눈에 붕대를 감고 티비를 보고 있는 누비라와

인형같은걸(주구?) 조립하는 야가

그리고 츠쿠모가 어서오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