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배틀물로써 나히아 체인쏘 귀칼 블랙클로버에서 제일 부족한게
누가 누구보다 강하고 약하고 수련을 통해 얼마나 강해지고 누구와 누가 싸우는게 보고싶고
저 윗 네개는 전성기 소년배틀물들에 비하면 이런게 모두 부족한데
주술회전이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만화가 될려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부족하다.
중간에 왜 교토 애들이랑 싸우는 이벤트는 왜넣었는지 몰겠다.
등장인물 특수능력 숨겼다 간지나게 보여주는건 거의 블리치가 원탑인데 이거처럼 좀 비축해뒀다 보여주던가
너무 조잡하고 임펙트도 적음.
그리고 악역이 그다지 매력이 없다.얘들이 얼마나 강한지 위험한지도 잘 몰겠고.
글고 고죠란 캐릭터에 너무 매력이 몰빵되있는 느낌이 강함.
이젠 원펀맨 마냥 언제 사이타마가 원펀 날릴지 기대하는거처럼 언제 고죠가 나올지 기대하며 보게됨.
교류회 노잼 ㅇㅈ
그리고 주술은 처음부터 재능충 세계관이라 못박아서 노력해서 발전하는 모습 보고 그런 거 기대하기 힘듬
고죠가 뭐 나중에 흑막되서 진보스되고 그래도 별 이상할게 없을거같음
파밸 vs놀이 극혐이라 그게 없어서 좋음
소년만화란 틀도 트랜드에 맞게 변하는거지 뭐
죠고의 진면목은 시부야라구
죠고 할배의 매력을 아직 모르다니
ㅋㅋ 고죠가 그렇게 매력있는지 몰랐다...
어떻게 수련하고 어떻게 강해지고 이게 너무 없다는데엔 동감함 솔직히 누가 강한지 누가 약한지 이런것도 감이 안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