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목표는 둘째치고

우라우메한테 준비 소홀히 하지 말라는거보면 미리 둘이서 어느정도 짜놓은 계획이 있는건 확실한데 그게 왜 천년이나 필요했는지 의문이고

사실 부활 자체에 강한 열망이 있는것처럼 보이지도 않음;;

스쿠나가 어떻게 천년전에 죽었을지 모르겠는데 계획 세워뒀다는거보면 그때 뒤진것도 사실 뭔가 큰그림의 일부였을수도 있겠네

지금까지 인상은 걍 깽판치고 다니는게 즐겁나보다 이정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