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랑 OST ㅆㅆㅆㅆㅅㅌㅊ더라 유포터블은 공의 경계 때부터 ost는 진짜 꾸준히 좋았던듯

근데 보기 직전까지 체인소맨 정주행하고 있었어서 감정이입 존나 안 됐다

그리고 일본 놈이 이타도리는 사람 잡아 먹은 네즈코 같은 상황이라고 후시구로랑 고죠가 책임지고 할복해야 한다고 씨부린 거 떠올라서 웃음 나와서 집중 하나도 안 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