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된 만화중에 반전요소로
사실 주인공 정체가 토끼인형이었다는 작품이 있었는데
그런거처럼 보잘것 없는 존재가 사람 행세를 하는거 아닐까?
대충 후시구로가 처음에 이상한 낌새 느낀것도 손가락 잔향이 아니라
이타도리 자체에 문제가 있는걸 착각한거고
고죠가 육안으로 파악 못한건 스쿠나 먹은 이후라 구분을 못한거지
육체능력이 비정상적으로 높은건
사람 육체를 구성하느라 주력이 텅 비었음 -> 천부주박 발동
스쿠나가 육체 차지 못하는건 주물에 주물이 깃든거라
기름과 물처럼 분리된 상태
근데 존기떡밥이 설명이 안되네 개소리인듯 ㅈㅅ;
뇌토가 만든 주물이라는 설이 유력하지 않냐? 이
주태구상도면 주물보단 주령아님?
주태구상도가 주물 아님?
주령과 인간의 혼혈이라 생물같은 느낌이었는데 주물맞네 ㅋㅋㅋ 애초에 주물이라고 나왔었지
인조인간설이 가장 많이 나오는 얘기이긴 하지ㅋㅋ 주태구상도 비스무리한 거 아니냐면서
할아버지는 뭘까 궁금해지네
흔한 클리셰인 아기때 입양한 아이라던가 뭐 그런...
인간 vs 저주 vs 주술사 구도에서 어느곳에도 속하지 않는 부외자면 먼가 있어보이잖아
토끼인형이면 판도라하츠?
그런거 같은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