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줄 요약


이번화는 작화만 좋은게 아니라 연출도 굉장했음.


마키와 마이의 대비를 빛과 그림자로 연출을 잘했음




에피 시작. 그림자안에 있는 마이


이후 내내 마이에게 빛이 비춰지는 경우는 없음



빛을 등지고있는 마키



조금의 하이라이트도 없는 마이



둘의 싸움의 결착이 났을때도 명암은 명확함



집을 나가겠다는 결심을 하자 어둠속에서 빛으로 향하는 과거의 마키와


어둠속에서 가만히 있는 마이




여기도.





마지막에 모든걸 털어놓아서 후련해졌을까.


아니면 마키의 마지막 대사를 듣고 조금이라도 깨달은게 있어서 그런걸까.


마이에게도 조그마한 햇빛이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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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은 캐릭터의 연출대비를 보여줄때 가장효과적이고 직관적인 방법중이고


그만큼 받아들이기도 쉬운 좋은 연출임.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연출인데 그걸 매우 잘살렸음.


콘티,연출담당한 분에게 박수를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