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히토 죽어서 속이 시원하다
근데 겐토가 사람들한테 힘 주고 괴물 풀려나게 한 거 감당 가능한 스토리인가요?
피안도 1부 완결에서 흡혈귀들이 섬에서 풀려나면서 2부 스토리 산으로 간 거 겹쳐보이는데 수습 잘해줬으면하네요
고죠는 몇년동안 다시 보게 될 일 없을것같은 느낌...
마히토 죽어서 속이 시원하다
근데 겐토가 사람들한테 힘 주고 괴물 풀려나게 한 거 감당 가능한 스토리인가요?
피안도 1부 완결에서 흡혈귀들이 섬에서 풀려나면서 2부 스토리 산으로 간 거 겹쳐보이는데 수습 잘해줬으면하네요
고죠는 몇년동안 다시 보게 될 일 없을것같은 느낌...
감당할 수 있는지 불안하기도 한데 재밌기도 하고 시부야 사변에서 앞에서 설정 떡밥 뿌려놓은 거 그럴듯하게 써먹는 거 보면 게게가 대책없이 그러는 건 아닐듯
재미는 최고. 근데 만약 이번에도 마이토 안죽었다? 그럼 안봤을듯 ㅋㅋㅋ
ㄹㅇ 마히토전 가뜩이나 질질 끌어서 여기서 안 쳐냈으면 욕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