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진격이 전세계에서 오지게 빵터진 특이 케이스긴 했는데 커멸이나 주술이나 일본 내에서만 유독 잘 팔리고 자국 인기에 비해 해외에서는 많이 딸리는 거 보면 일본 내수 ㅈㄴ 커서 돈은 잘벌리는 거 맞는데 뭔가 작품들의 전세계 인지도는 예전만 못해진 느낌
근데 이건 만화뿐만이 아니라 다른 장르도 그러지않음? 뭔가 규격외로 빵터지는게 뜬금없이 나오긴하지만.... - dc App
게임은 글로벌화 개빠른데 만화는 스토리가 있다보니 그 나라 감성 맞아야 뜨는 경향이 좀 있더라
게임은 내가 안해서 모르겠는데 스포츠나 노래나 뭔가 대중문화 전반걸쳐서 전세대or전세계 수준으로 빵터지는게 전보다 많이 준것같다는 느낌을 좀 받음.... - dc App
그건 진격이 예외적인 케이스라고 봐야하는듯ㅋㅋㅋ
누가 몇달전에 커멸 리뷰에서 말하긴 함. 귀멸의 작중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느낌이 현재 일본의 사회적 정치적인 부분과 부합한 것도 흥행 요인이라고
애초에 다른나라들이 일본처럼 애니가 대중적이지 않긴한데 crunchroll이나 my anime list 같은데서도 1위던데? 애니로 인기 많은 건 맞음
뭐 거긴 원래 씹덕만 모이는 곳이니까
만화 테마 탓도 있는 듯. 차피 내수에서 잘 팔리는게 더 중요하니까
그냥 씹덕판이 오타쿠이미지 된지 오래라.. 넷플 아니었으면 진격도 2013년이 처음이자 마지막 불꽃에 특이케이스였고 그전부터도 이미 끝물 아니었나
체감상 2010년이 마지막인듯 초딩때 원나블 보는놈들 없었는데 맨날 돌림노래하는거 보면 신기했음
진격은 조선에서 네이버 실검뜨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주술귀멸은 그런적은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