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하나 먹은것도 우연이고
두번째 먹은건 걍 고죠가 들고온거고
세번째는 특급주령 파견 좆되보라고 상부에서 보낸거 스쿠나가 잘 썰어서 알아서 먹은거고
네번째도 우연
다섯번째는 쌍둥이 여섯~열다섯은 죠고가 멕인거라
20개라 해서 사혼의 구슬 마냥 ㅈㄴ 쏘다닐줄 알았는데 스토리도 은근 무심하게 지나간다
두번째 먹은건 걍 고죠가 들고온거고
세번째는 특급주령 파견 좆되보라고 상부에서 보낸거 스쿠나가 잘 썰어서 알아서 먹은거고
네번째도 우연
다섯번째는 쌍둥이 여섯~열다섯은 죠고가 멕인거라
20개라 해서 사혼의 구슬 마냥 ㅈㄴ 쏘다닐줄 알았는데 스토리도 은근 무심하게 지나간다
ㅇㅈ 솔직히 손가락 하나씩 찾을때마다 스토리 있고 그럴줄 알았음..
마즘 전개예상한거 다 박살남
아니... 3번째는 메론빵이 스쿠나의 실력을 알아본다고 손가락 하나 쓴 거였잖아. 그래서 화산머리가 투덜거렸고. 4번째도 메론빵놈들이 회수하라고 일부러 준 거고 (마히토 주력을 추적해서 고전에 보관중인 남은 손가락 5개를 회수하는 김에 형아들도 훔쳐오려고) 그러니 화산 머리가 한번에 먹인 손가락 10개 중에서 반은 원래 고전에서 가지고 있었던 건데. 고전에서 새로 찾을 생각이 없어 보이는 건 맞지만, 보관 중이던 손가락을 주령들이 훔쳐간 게 교류전이었다는 사실은 잊은 거냐. 스토리가 없긴 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