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서 이타도리가 학교 주령이랑 한판 붙을때 할아버지 회상하면서 ''나는 나대로 성가신 저주에 걸렸다'' 라고 하고

나나밍도 죽을때 ''내가 한 말은 그에게 저주가 된다'' 였나 그랬던것같은데

나중에 누가 주술사의 유언은 찐 저주가 된다고 말한 내용이라도 나옴?

지금 정발본밖에 안봐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