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서 이타도리가 학교 주령이랑 한판 붙을때 할아버지 회상하면서 ''나는 나대로 성가신 저주에 걸렸다'' 라고 하고 나나밍도 죽을때 ''내가 한 말은 그에게 저주가 된다'' 였나 그랬던것같은데 나중에 누가 주술사의 유언은 찐 저주가 된다고 말한 내용이라도 나옴? 지금 정발본밖에 안봐서 모름
죽는사람이 그런식으로 말한게 아니여도 유언이라는 자체가 가지는 힘이 강하니 원치않게 저주로 작용할수있다는거 아님?
ㅇㅇ 그 말임
실제 저주가 될수도 있고 심리적으로 저주도 될수 있다 그거 아닌가
속박이란게 너무 범위가 다양해서 받아들이기에 따라서는 그냥 맘에 걸리는정도가 될수도 있고 아님 주박이 될수도 있고 할듯 - dc App
근데 이타도리는 특히 더 남죽는거에 신경을 많이 써서 진짜 저주가 된걸수도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