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뒤지기 전엔 주마등을 본다는데 어차피 아들구로는 젠인가에 팔려갈테니 이걸로 됐다 하다가


어릴때부터 젠인가가 자기 고릴라 취급 해대면서 족같이 대하다가 자기가 선제시 한 거에 콜 박은 생각하니 좀 꼴받는거지


근데 마침 눈 앞에 있는게 젠인가랑 원수 가문에다가 투명드래곤마냥 존나 쎈 고죠니까 이런 생각이 드는거지 


어차피 돈 받고 자기 뒤질거 한 번 젠인가 물먹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한 번 고죠한테 던져보자고 


그래가지고 내 자식놈이 젠인가로 팔려가는데 너 한 번 알아서 해봐라 한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