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호전적인건 맞음
근데 토황한테 대가리 뚫렸을때도
반전에 몰빵한 새끼가 그냥 죽어가는게 어이없음
하카리도 주령마냥 회복할 수 있는 놈인데
고죠 이새끼가 못할리는 없고
미래에 강해지는 자신을 상상하라고 해놓고
다 쏟아 부었다고 할만큼 했지 ㅇㅈㄹ 하는거 얼탱이 없음 ㅋㅋ
그런 한계 없던 새끼를 지 스스로 한계 만들어버림
이번화 대사도 그렇고 고죠가 고전 애들 보는 시선도 너무 괴리감 느껴짐
이새끼 호전적인건 맞음
근데 토황한테 대가리 뚫렸을때도
반전에 몰빵한 새끼가 그냥 죽어가는게 어이없음
하카리도 주령마냥 회복할 수 있는 놈인데
고죠 이새끼가 못할리는 없고
미래에 강해지는 자신을 상상하라고 해놓고
다 쏟아 부었다고 할만큼 했지 ㅇㅈㄹ 하는거 얼탱이 없음 ㅋㅋ
그런 한계 없던 새끼를 지 스스로 한계 만들어버림
이번화 대사도 그렇고 고죠가 고전 애들 보는 시선도 너무 괴리감 느껴짐
자기가 다 쏟아부어도 졌다잖아
이미 고죠는 한계를 부딪혔다고 나왔음 자기 전투센스 술식 능력 전부를 끄집어내서 부딪혔다고 나오잖음
그니까 한계 없던 새끼를 게게가 한계 만들어버려서 어이없다는 말임 좀 더 발악하다 죽었으면 좋았을거같아서 ㅇㅇ
그전화부터 고죠는 한계를 부딪히고 있다고 나오긴했음 근데 니말처럼 너무 허무하게 죽이긴했지 베이는 장면이라도 넣어줬으면 좋았을듯
온갖 발악 다했는데 벽 느껴져서 포기한거지 뭘 해도 이기는 그림이 안그려지니까 그러지
그니까 그게 캐릭터성이랑 안맞는거 같아서 아쉬워서 ㅇㅇ
연출 문제가 있긴 한데 캐릭터성에 안맞는건 아닌듯 고죠가 슼햄한테 인정받으려는듯한 대사도 많았고 이번화 보면 그동안은 자기랑 동급이 없어서 다 사람처럼 안보였는데 슼햄 만나면서 기뻐하고 그랬다는거 보면 이해감
캐릭터 붕괴해서 더 강해져있는 자신을 상상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