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구로 죽이고서 바로 찾아간 게 아니라 1년 지나고 찐게토가 흑화한 뒤에 찾아간거 보면 게토 때문에 뭔가 생각이 바뀐듯
익명(121.184)2021-02-21 04:20
후진 양성 때문이지 호기심이나 자선 사업 따위가 아니라
궁금했거나 죄책감 때문이었다면 진작 갔지 애비구로 죽이고 나서 3년이나 지나서 갔겠냐
저건 한톨의 관심도 없었다가 필요에 의해 찾아간 것 뿐이다
절친이 홰까닥 해서 선생이 되기로 마음 먹었잖아, 그럼 이제 학생이 필요하겠지?
아직 썩은 물이 들지 않은, 재능 있는 어린 주술사가 필요해 지니까 3년 전에 왠 개새끼가 나불 거린게 생각난 거겠지
그래도 젠인이 사간다고 하는 거면 나름 재능충이란 소리잖아
그래서 한번 가 봤더니 꽤 재능 있는데다가 애비한테 관심도 없고 누나 때문에 젠인가에 적응하지 못할 애라서 그럼 내가 키우지 뭐, 한 거 아닐까
겸사겸사 젠인에 엿도 먹일 겸
익명(121.127)2021-02-21 07:53
게토 건으로 자기혼자만으론 안된다는 거 깨닫고 후진양성 위해서
익명(jjtks2020)2021-02-21 08:44
불쌍했으면 바로 찾아갔지 애초에 그럴 인성이 아님 게토 탈주하고 주술계를 뿌리부터 바꿔야한다는거 깨닫고 2년동안 목표를 정립한듯
그건 아무도 모르지 게게도 모를걸
애비 죽여서 나름 죄책감 갚으려한듯 ㅎ
후진양성용이었겠지
애비구로 죽이고서 바로 찾아간 게 아니라 1년 지나고 찐게토가 흑화한 뒤에 찾아간거 보면 게토 때문에 뭔가 생각이 바뀐듯
후진 양성 때문이지 호기심이나 자선 사업 따위가 아니라 궁금했거나 죄책감 때문이었다면 진작 갔지 애비구로 죽이고 나서 3년이나 지나서 갔겠냐 저건 한톨의 관심도 없었다가 필요에 의해 찾아간 것 뿐이다 절친이 홰까닥 해서 선생이 되기로 마음 먹었잖아, 그럼 이제 학생이 필요하겠지? 아직 썩은 물이 들지 않은, 재능 있는 어린 주술사가 필요해 지니까 3년 전에 왠 개새끼가 나불 거린게 생각난 거겠지 그래도 젠인이 사간다고 하는 거면 나름 재능충이란 소리잖아 그래서 한번 가 봤더니 꽤 재능 있는데다가 애비한테 관심도 없고 누나 때문에 젠인가에 적응하지 못할 애라서 그럼 내가 키우지 뭐, 한 거 아닐까 겸사겸사 젠인에 엿도 먹일 겸
게토 건으로 자기혼자만으론 안된다는 거 깨닫고 후진양성 위해서
불쌍했으면 바로 찾아갔지 애초에 그럴 인성이 아님 게토 탈주하고 주술계를 뿌리부터 바꿔야한다는거 깨닫고 2년동안 목표를 정립한듯
맘대로 하라니까 맘대로 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