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은 질문 지겹다면서 정작 뉴비들이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해줌

2. 평소엔 피싸개니 뭐니 하면서 '적혈조술 쓰는 여자주술사는 생리피 스톡으로 모았다가 사용 가능?', '카모ts는 자궁에서 압력 가해서 쏘냐?'이라는 글에 현타를 느끼거나 주붕아...하면서 경악함

그저 폐녀자, 게이짤에만 진심으로 혐오를 느끼는 주붕이들...왤케 츤데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