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면상으로 나타나서 뜬금 눈 깜짝할 새에 기절시킴

눈떠보니 꽁꽁 묶여서 감금되어 있고 그나마 하나뿐인 동료였던 쵸소 살았는지 뒤졌는지도 모름

그와중에 옷코츠가 모르는 놈이랑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다가 딱 쳐다보고선

"이타도리군, 잠깐 기다려" 이러면 스릴러 영화 한 편 다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