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이타도리의 기억을 지워드렸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존기 ㄷㄷ
ㄹㅇ 자기자신이 죽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거같은데 좀더 살고싶다는 의지가 나타날수있는 사건이 생기면 좋겠음
죽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본인이 짊어진 것들은 죄다 주술사로서의 책임인데 아직까지 독자들이 느끼기에는 이타도리가 주술사로 활동해서 구할 수 있는 사람보다 어차피 손가락 15개 먹었는데 처형하는 쪽이 더 많이 구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게 됨 차차 그런 쪽 보완해줬으면 좋겠음
짜잔 이타도리의 기억을 지워드렸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존기 ㄷㄷ
ㄹㅇ 자기자신이 죽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거같은데 좀더 살고싶다는 의지가 나타날수있는 사건이 생기면 좋겠음
죽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본인이 짊어진 것들은 죄다 주술사로서의 책임인데 아직까지 독자들이 느끼기에는 이타도리가 주술사로 활동해서 구할 수 있는 사람보다 어차피 손가락 15개 먹었는데 처형하는 쪽이 더 많이 구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게 됨 차차 그런 쪽 보완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