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고 없고를 상관없고 그냥 고죠 언급 되는건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게 내 맘에 편하다다만 이해 못하겠는건 이미 고죠가 넘사로 쎈건 다 알고 있는데 계속 언급을 할 필요가 있나 싶다
나나미를 일찌감치 죽여 놓고서도 틈만 나면 지가 나나미를 가장 좋아한다고 어필 하는 게게가, 스토리 진행에 방해된다고 봉인해서 옥문강에 1년 이상 짱박아둔 사토루를 틈만 나면 아 이 놈이 최강 맞다니까? 하면서 강조하는 거라 별 신경도 안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