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어떨까?."

유우지의 가슴팍 중앙에 뚫린 매력적인 구멍.
도무지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그럼 어디 한번 재보겠습니다. 흐흐흐."

벨트를 풀러 바지를 내렸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