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쿠나꺼 saint 좋길래 딴것도 찾아본건데
13분이길래 뭐지 했다가
도입부 듣고 뭐야 씨발 했다가
비트랑 간주 뭔가 아련해서 번역 돌렸더니
처음부터 끝까지 개병신같은 아무말대잔치인데
그게 이샛기한테는 이제 불가능한 대화들이라 짠해짐
대충 번역해왔으니까 이어폰끼고 ㄱ
베이스는 재즈힙합이고 좋은 부분만 할라다 걍 다함
의역충이니까 감안해라 돈계산은 의역도 못하겠어서 때려맞춤 틀린거 알려주면 ㄱㅅ
「 오늘 밤 」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 1 초 」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 1초 따위 눈 깜짝할 사이 」
「 1초에 92만엔, 일본의 빚이 늘고 있습니다. 」
「 잘 자 」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잘 자 」
「 Tick Tack 」
「Tick Tack 」「 Tick Tack 」「 Tick Tack 」「 Tick Tack 」「 Tick Tack 」「 Tick Tack 」「 Tick Tack 」「Tick Tack」「Tick Tack」「Tick Tack」
「Tick Tack」
「Tick Tack」
「 TICK TACK TICK TACK 1시간 밖에 없는 낮의 휴식
짧은 컵라면 단번에 CUP CUP CUP CUP 컵라면을 비울 타이밍 」
「 지금이 그 때 」
「 지금이다! 망설이면 안돼! 」
「 CUP CUP CUP CUP 잠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마음으로 필사적으로 젓가락을 잡는 나」
「 잘 먹겠습니다 」
「 정말 좋아하는 네가 먹어주길 바라! 」
「 호우~ 」
「 오늘 저녁은 뭘까? 」
「 저녁밥 뭘까?」
「 1초 튀어오른 새우 튀김 」
「 호화롭게 햄버그 」
「 새우 튀김 」
「 통째로 먹어버리자 」
「 컵라면 」
「 새우 튀김 」
「 컵라면 」
「 있지, 네가 만든 밥ㅡ 카레만 아니라면 자꾸자꾸 먹을 수 있어!
왜냐면, 왜냐면, 그건 왜냐하면 카레는 나의 특기분야!
좋아하는 네가 먹어줬으면 좋겠어! 원더풀! 」
「 새우 튀김 중에서도 제일은 할머니가 만든 비프스튜」
Tick Tack Tick Tack
택 택 택 택 건전지 사러 가자
Tick Tack Tick Tack
택 택 택 택
톡톡 톡톡 심장소리가 울린다
Tick Tack Tick Tack
택 택 택 택
톡톡 톡톡
오늘밤도 반주하는 톡톡
Tick Tack Tick Tack
택 택 택 택
톡톡 톡톡
톡톡
Tick Tack Tick Tack
택 택 택 택
톡톡 톡톡
톡톡
「 TICK에서 1초, TACK에서 2초,
TICK TACK TICK TACK으로 4 초」
「 1초, 2초, 3초, 4초 」
「 1초, 자명종 」
「 1초, 일어나서 보는 건 텔레비젼 」
「 1초, 튀어오른 새우 튀김 」
「 1초, 92만엔 」
「 1초, 1초마다 」
「 1초, 떨어진다 」
「 1초, 신규 메일 」
「 1초, 눈이 마주치는 그 때 」
「 1초, 사람은 모든 것을 」
「 1초, 뇌보다 빨리 」
「 1초, 한순간 」
「 1초, 뭐랄까 앗 하는 순간 」
「 1초, 영원히 이어져 」
「 1초, 도 낭비하고 싶지 않아 」
「 1초, 자 시작 할까! 」
「 1초, 2초, 3초, 4초, 진심으로 사랑에 빠지기 5초 전
1초, 지병, 지병이 있으면 보험에 들 수 없어
2초, 미묘, 5년 사귀면 두 사람의 관계는 미묘
3초, 간병, 아플 때는 누군가가 곁에 있어줬으면!
4초, 정말!? 너도 임신!? 그 사람이 결혼!?
1초, 2초, 3초, 4초, 진심으로 사랑에 빠지기 5초 전
슬슬 결혼하고 싶네~ 아이도 갖고 싶고.
그렇지만 지금의 남자친구는 극단원.
진심으로 사랑에 빠지기 5초 전! 」
「 이거 사랑일까? 사랑이죠~!
그거 사랑인데? 사랑이잖아!
당신이 가진 시계보다 분명 내꺼가 더 빨라! 」
「 1초, 자명종 」
「 찌릿찌릿 찌릿찌릿 찌릿찌릿 찌릿찌릿 」
「 타임 리미트, 초조 」
「 엑~~ 벌써 이런 시간! 」
「 엄마, 왜 안 깨웠어! 」
「 망했다~~ 」
「 늦겠어, 빨리하지 않으면. 」
「 위험해, 위험해, 진짜로 위험해! 」
「 어제 밤샘한 걸로 변명하고, 」
「 시간에 얽매인 매일 」
「 자고 일어나면 그 사이의 시간은 어디로 」
((( 메이킹 오디오 )))
「 여행을 하고 왔어, 여러 사람을 만났지
PC의 폴더를 열면 기억해, 모두을 만난 기록이 듬뿍
일상의 추억, 음식, 동경, 망상, 뭐 여러가지 ~
전부 130명의 노래를 만들고 그 중 75명의 노래를 녹음했지
마이크는 파인더, 여행지에서 찍는 영상처럼 돌아다녔어
미에, 키타쿠, 이와키, 요코하마에 집을 사서 살고 싶어 지금 이대로
1초, 오늘 밤, 잘자, TAKE TIME
여행의 추억은 정리해 지금
난 널 생각하고 넌 내 꿈을 꿔 」
잘 자요 잘 자요
잘 자요 잘 자요
잘 자요 잘 자요
잘 자요 잘 자요
「 잘 자~ 아주 잠깐만 자게 해줄래?
1호선 이와키발 토미오카행, 덜컹덜컹
아~ 잠깐, 늦잠 잤어!
푸쉬ㅡ
눈 앞에서 닫히는 문, 열린 입이 닫히질 않아!
여보세요, 엄마? 잠들었어.
응, 미안, 데리러 와 줘…」
잘 자요
「 거리의 아이들 바다의 물고기들 」
잘 자요
「 하늘의 갈매기들 숲의 짐승들 」
「 잘 수 있 을 것 같 았 는 데 ~~~ 」
「 잘 자, 라곤 해도 잠들지 못한 밤
생각하는 거야 지금까지의 일
지금의 일, 앞으로의 일, 살아가는 일, 바보같은 일, 에로한 일
이불 속에서 맞이하는 아침,
멍 때리니까 곧 점심 한낮,
꾸벅꾸벅 졸면 저녁 5시
아아ㅡ 휴일 끝나버렸네
결 국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지금까지의 일
지금의 일, 이제부터의 일, 성실한 일, 에로한 일, 진심으로 에로한 일
애초에 항상 그랬어
대체로 언제나 그랬지
아아ㅡ 나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네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도 나쁘지 않아 」
잘 자요
아직 이름이 없는
무 수 한 마 음 들
잘 자요
다시 또 이런 밤에
노 래 하 는 날 까 지
「 "잘 자"라고 하면 잘 자라고 AU
"잘 가"라고 하면 잘 가라고 AU
어째서 끊지 않는 거야~~?
그쪽에서 먼저 끊어!
그럼 함께 말이지?
갈게?
정말 끊을게?
하나, 둘!
…
뭐야! 역시 이렇게 되잖아~!
봐, 끊을 타이밍을 전혀 모르겠어, 귀찮아, 시간 아까워ㅡ
아, 하지만 통화 요금 정액제라 괜찮을지도?
그래 그래, 마음대로 해
나는 금방 끊어버리는 쪽이니까 조금 부러운 시추에이션
언젠가 올까, 그런 밤이?
It's COOL일까나, 그런 밤 」
((( 간주 )))
아 ㅡ
오늘 밤
제발
부디
아 ㅡ
오늘 밤
제발
제발
부디
「 오늘 밤도 잠들지 못하고
TWITTER! TWITTER! TWITTER! MIXI!
어라, 어째서 벌써 3시?
정신을 차려보니 곧 아침이잖아~
걔한테 차여서 무진장 외로워!
진짜, 전혀 잠이 안 오잖아!
그래서 오늘도 찾아오는 TWITTER! MIXI!의 폭풍! 」
「 와 춥다, 추워, 추워졌네?
벽장에 이불이 있었구나, 깃털 이불이다!
나왔다, 담요!
옛날의 그 녀석이잖아!
이제 나한테는 작아진 어린 시절에 자곤 했던 담요
그 무렵에는 내일이 엄청 기다려졌었지
깃털 이불을 찾았지만 오늘은 작은 담요에서 잘래 」
「 이불에게 감사~~ 」
「 오늘 밤 추워, 조금 춥다구 」
「 이불에게 감사~~ 」
「 오늘 밤 TONIGHT, 상관 없잖아?」
「 져가는 태양, 쉴 틈 없는 매일,
녹초가 된 몸, 나는 또 다시 꿈을 꿨어
마주칠 리 없는 목소리가 1초마다 겹치는 에코
하늘로 떠올라 대기권을 넘어서, 오늘 밤 그대 곁으로」
「 오늘 밤 들리는 발자국 소리,
멀리서 자전거를 달리는 대쉬로,
수백 미터의 거리
달의 날짜가 바뀌면 토끼가 웃어
월화 수목 금토일
매일 만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흔들흔들 나 흔들려 나 구르면 네온이 번지네
다리 아파 내 짐도 기분도 제각각 세 갈래의 사건
그것도 한 달 전의 이야기
하지만,
단지,
나ㅡ
수백 미터 대체 왜 왜 왜 이렇게 먼 거야?
밤을 뛰어넘어 도착한 토끼가 떡을 찧으며, 핑퐁 」
「 오늘 밤 피곤해, 졸려
이불이 나를 부르고 있어
안돼, 아직이야ㅡ 잠들면 안 돼!
머리 속에서 흐르는 똑딱 리듬, 그게 자장가로 변해가
졸려…
ZZZ…
…
ㅡ아차, 위험해!
뺨을 때려서 정신줄 붙들고 휴대폰을 열지만 메일은 없음!
아아… 음악이라도 들으면서 하자
방에 울려 퍼지는 하모니를 이젠 모르겠어
괜찮을까나, 나
0시 0분 」
「 00:00:00 」
「 오늘 밤도 돼버렸다, 0시 」
오늘 밤, 오늘 밤, 오늘 밤, 오늘 밤
오늘 밤, 오늘 밤, 오늘 밤, 오늘 밤
「 이ㅡ런 시간은 늘 어김없이 꿈과 현실을 넘나들어.
좋아,
잠든 후에 생각하자 」
「 잘 자라고 하기엔 아직 일러」
「 TICK TACK TICK TACK 움직이는 초침
어라, 지금 자고 있었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몇 시일까 눈치채면 깜깜해 어째서일까 쥔 베개
번쩍번쩍 빛나는 휴대폰 손으로 더듬으며 방을 나아가
아는 장소인데 모르는 감촉, 이게 뭐야?
시계 소리만 울리는 방, 정말 나아가고 있는 걸까?
시계 소리만 울리는 방, 사실은 돌아오고 있는 걸까?」
틱 톡 틱 톡 틱 톡 틱 톡
틱 톡 틱 톡 틱 톡 틱 톡
「 톡톡 톡톡 심장의 소리가 울린다
두근두근 두근두근 마음의 소리를 깨닫는다
오늘 너를 만나러 가, 지금의 내가 만나러 가
오늘 너를 만나러 가, 지금의 내가 만나러 가 」
핑퐁 틱톡 틱톡
핑퐁 틱톡
핑퐁
「 우당탕탕 우당탕탕 우당탕탕 」
「 오늘 너를 만나러 가, 지금의 내가 만나러 가 」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
「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는데 」
「 계속 계속 오늘이라면 좋을 텐데 영원히… 」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
「 월화수목금요일 매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는데」
「 계속 계속 오늘이라면 좋을 텐데 영원히… 」
「 오늘 밤 」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오늘 밤 」
「1 초 」(아)
「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오늘 밤)「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제발)「 1 초 」「 1 초 」「 1 초 」「 1 초 」「 1 초 」(부디)
「 1초 따위 순식간, 일생 따위 한순간 」
잘 자요
아직 이름이 없는
무수한 마음들
잘 자요
다시 또 이런 밤에
노래하는 날까지
「 1초에 92만엔, 일본의 빚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29조엔, 현재 총액 686조엔」
「 설마 이 타이밍에 랩을 만들 줄이야. 다들 엄청난 일을 해냈구나. 」
아, 오늘 밤
어떨까, 어떨지, 어떨까나
「 국민 한 사람당 약 57,70,6만 엔의 빚을 지고 있는 셈입니다. 」
「 1초, 1초마다 줄어드는 사람, 꺼져가는 전기.
전부 조용해지고 모두 멈추면 날이 밝아온다. 」
아, 오늘 밤
어떨까, 어떨지, 어떨까나
「 쏟아지는 빛에 꿈으로부터 돌아오네 」
색소폰 간주랑 싸비 오야스미 지림
첨나온 3권에 들었으면 머임씨발하고 30초듣고 껐을텐데 지금 들으니까 감회가 남다르네
시부야 기점으로 임마한테는 이제 없는 일상인것도 그런데 그전에도 이런 남들 개잡소리하는 일상도 동경했을것같음
성격좋은 인싸인거랑 별개로 부모도 그렇고 저럴 대상이 없었지않나 할배는 오늘내일 황천이고 뭔가 동떨어진 느낌
근데 가사 다듬는다고 5시간 들었더니
사실 어제 중계끝나고부터 아침까지 꼴아박앗는데 새벽감성으로 듣는게 좋을것같아서 지금 올린다
후시구로꺼도 들을라다가 존나 중얼거리길래 ptsd와서 껏는데 어차피 나머진 다 무난하게 유명팝송들이라 번역 많으니까 알아서 ㄱ
이타도리도 하나 더있는데 이게 잘어울리는듯
따라부르라고 글자수 맞췃으니까 보플달면 귀여운 포니테일을 드립니다
그나저나 게게는 대체 이런 노래를 어떻게 안거임
라고 2주전에 17화중계 끝나고 임시저장했었네
아까 누가 리스트 올린거보고 기억나서 애니끝난 직후면 쓸려갈까봐 기다렸는데 또 까먹어서 4시에 올리게됐노 시발 한번더 점검했는데 왜또 4시반이야
근데 팬북 내용이 진짜 복지아동 그자체라 타이밍 나름 ㅅㅌㅊ;
가사만 봐도 돌아버릴것같노 번역추
혼란하다 혼란해
새벽에 불끄고 누워서 보니까 좀 무서운데?
중간에 번역 틀렸다 지병이 있으면 보험에 들 수 없어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