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사키 사정 거리가 궁금한데 알 수가 없다...
일단 오늘 확실해 진 건, 위의 붉은색 원이 이타도리와 브라더가 잡초와 마지막으로 대치한 곳이라는 거
그럼 사토루가 무라사키를 발사한 지점만 찾으면 되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이게 원작
위치 파악이 안 되는데 애니에선 친절하게 그려줬더라
처음 변태놈이 서 있던 곳이 여기였다
계단 아래에 토리이
그럼 이것만 찾으면 될텐데 작중에 그런 곳이 나오질 않는다...
장막 안에 들어가서 바로 토리이 뒤에 있는 계단...이 보여야 하는데 어디냐고 대체...
교류회 시작하기 직전에 고전 애들이 서 있던 곳, 토리이는 있지만 주변이 다르다
두 학교 애들이 합류한 지점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그것 같기는 한데....
대충 긴 계단의 상하에 토리이가 두개 서 있는 지점이란 뜻인데 어디인지는 찾을 길이 없더라...
계단이 안 보임... 여기가 아닌가
2권에 나온 모습도 무라사키 발사지점과 전혀 다르게 생김
그래서 애니를 다시 봤다
...산속이었냐!!!!!!!!!!!!
나무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곳에 있으면... 이건 나중에 고전 정경이라든가 하는 게 나올 때 맨틀 쫙- 갈라진 부분을 보고서 계산할 수 밖에 없잖아...
일단... 하나미의 왼쪽, 이타도리들의 오른쪽에서 날아온 것만은 확실함
그럼 첫번째 그림에서 잡초의 머리로 가려진 네모 컷 부분이 아니면, 사토루의 머리로 가려진 네모 컷 부분 중 하나일 것 같기는 한데 확실하지가 않음...
시작은 여기...
초토화 시켰냐... 위력은 아주 잘 알겠는데 사정 거리가 궁금하다고...
시부야 사변으로 야가가 난리 나게 생겼는데 집행할 때 고전 한번 더 나오려나?
옷코츠가 상층부 놈들이랑 만난 곳도 고전일텐데...
무라사키가 느린 것 같은 저 지도를 다시 봐라... 거리가 미쳤다고
엄청 빠른 거 아님?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유지랑 토도가 있었던 곳이 저기가 아닌 것 같음. 마키와 후시구로가 유운으로 싸운 냇가로 다시 돌아온 것 같은데, 그 냇가는 교류회 지도에서 거대한 강을 기점으로 아예 고전의 반대편에 있었던 걸로 기억함. 이번에 애니에서도 고죠가 공중에 떠서 이타도리 토도 발견했을 때도 '오른쪽 뒤'로 고개를 돌려서 바라본 것도 그렇고.
내 생각에는 토도 유지가 있었던 곳이 거대한 강(고죠가 상공에 떠있는)을 기준으로 위 글에서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의 반대편일 것 같음. 거기서도 고죠가 뒤를 오른쪽으로 돌아볼 만큼 더 뒷부분. 그렇게 되면 이타도리의 오른쪽에서 날아온 것도 설명됨.(그런데 만약 내 댓글 내용이 맞는 것이라면 사정거리가 최소 400m는 될듯한데 ㄷㄷ)
냇가에서 유운 맞고 날려갔잖아 잡초가. 그리고 날려진 곳에서 원기옥 같은 거 써서 주변의 식물을 다 말라죽게 만들고 그 자리에서 영역전개 하려고 했다 애니 다시 봐봐라. 만화의 저 장면이랑 똑같아 보이더라 빨간 원
빨간 원 속 위치가 확실히 똑같아 보이긴 하는데, 하나미가 유운 맞고 '날아간' 건 후시구로랑 카모랑 싸우던 그 산사에서 날아간 것 같은데..그래서 냇가에 떨어진 거 아닌가? 토도가 '특급주령이여 눈치챘나? 우리는 다시 한 번 그 장소에 돌아와 있다'라고 말하면서 팬더랑 헤어지는 장면 나온 거 보면 토도 유지가 고죠 출현 직전에 마키랑 후시구로가 같이 싸우던 냇가에 있었던 것은 확실한 것 같음. 토도가 유운으로 때렸을 때는 하나미가 날아가지 않고 바로 반격했으니까
아 그리고 20화를 좀더 자세히 살펴봤는데, 확실히 빨간 원 속 위치가 애니랑 거의 똑같은 것 같긴 하다. 그런데 애니에서 자세하게 그린 거 보니까 뒤에 하나미랑 마키 후시구로가 싸우던 냇가가 흐르고 있음.
그리고 강 위에 떠있던 고죠가 오른쪽 옆~뒤로 고개를 돌려서 바라봤는데, 저 빨간색 원이라면 굳이 고개를 돌릴 필요 없이, 또는 완쪽으로 돌려서 내려다봤을 것 같음.
그렇게 되면 이타도리도 각도상 고죠 선생님의 앞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어야 하는데, 애니에서 클로즈업 묘사한 거 보면 공중에 뜬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