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소년만화에서 여주는 약간 주인공 각성제,성장제(?) 느낌으로 주체적이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는데 주술회전은 주인공이 진짜 3명인거같음.이타도리,노바라,메구미 이 3명이 성격도 다른데 다 가치관이나 정의관이 맘에 듦. 오히려 이타도리보다 노바라나 메구미가 내적으로 더 성숙한거 같아서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옴. 그래서 주인공말고도 얘네 에피소드 읽는데도 재밌게 봤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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