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각 분야마다 예를 들어보면

금수저 술법은
십종영법술 , 무하한 , 적혈조술 같은 가문대대로 내려오는 술법이고

흙수저 술법은
7:3 , 부기우기 같은 자기 직계 술사가 없거나 본인 대에서 발생한 술법인데

보다보면 전자는 기술도 여려개로 나눠져있고 성장단계도 되게 체계적이고 극번이니 뭐니 이상한 필살기같은 것도 있는거에 반해

후자가 전자보다 무조건 약한건 아니고
부기우기같은건 개씹사기 술법이기도 하지만

되게 단발적인 술법이라고 해야되나
술법의 기본적인 트리거 말고는 다른 전투방식이 없음

7:3은 크리티컬 추뎀 뿐이고 부기우기는 주력을 가진 대상끼리 바꾼다 이것 뿐임

같은 술법인데 둘의 차이는 뭘까

내 생각엔 술법 자체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건 아니라고 봄

다만 술법에 쌓아온 세월과 숙련도가 다르니
술법의 개발정도의 레벨을 만렙을 10이라 두면

전자는 6~7까지 개척해놓은 상태로 후대에 남긴다고 치면
후자는 1부터 시작하는거지

그래서 자연스레 흙수저 술법은 기술이 단조로워 지는거 아닐까 하고 생각해봄

이렇게 생각하면 나나미나 토도가 엄청난 재능충임에도 불구하고

1급따리에 머물러서 영역도 못피는 이유가 설명이 됨
술법 자체가 발전도가 낮기 때문에


그런의미에서 보면 게토는 0에서 일구기 시작해서 자기대에서 특급까지 달았으니

얘도 상전술식같은거 이어받았으면 고죠랑 비슷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