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 자체가 빈약하고 작중 보여지는 정의나 신념 이런 부분에서 ㅈㄴ 애매한 캐릭터가 바로 고죠임

이타도리 처럼 극단적이지 메구미 처럼 신선하지도 않음 그렇다고 찐 게로 처럼 아예 흑화 해서 돌아버린 캐릭터도 아니고 

그냥 이도 저도 아닌 캐릭터


도대체 왜 빨리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