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도리가 스쿠나의 손가락으로 만든 무언가, 혹은 스쿠나 자체 라는 가설이 있던데 흥미로움
1. 이타도리가 먹은 손가락 갯수는 15개, 14권의 표지엔 스쿠나와 손가락 4개가 그려져있음. 왜 굳이 한개를 빼서 그린것인가?
2. 후시구로와 이타도리의 첫만남때 후시구로는 스쿠나의 주력을 느낌. 그러나 이타도리가 가졌던것은 손가락이 없는 빈통임. 스쿠나니까 빈통에 남은 주력도 강할수 있지만 서술 트릭일 가능성이 있다고 봄. 작중 후시구로의 독백에선(내가 아들인지도 모르고 이름지었겠지, 츠미키의 엄마와 도망가서 살고있겠지...) 실제와는 다른 상황이 많았기 때문에.
3. 스쿠나의 손가락으로 만들어졌다면 스쿠나를 견디는 것도 당연함. 그야 자기 자신이니까.
그래서 손가락 4개까지 다 찾아서 먹고 이제 한개남았다! 하는 순간에 스쿠나가 깨어나거나 하는 전개가 가능할지도 모름.
오
가능성있네
오 자연핑머도 그럼 가능한거아님? 일부러 스쿠나랑 똑같이 디자인했다 했잖슴
오
1번은 게게 깜빡하고 그렇게 그린거면 재밌을듯 ㅋㅋ
게게니까 방심할수가 없다
가설 자체는 흥미로운데 스쿠나는 그럼 자기 손가락도 못알아보게 된건가?
뇌토랑 연관이 있으니까 만드는 과정에서 무슨 수작이라도 부려놓은거 아닐까.. 더해서 뇌토가 스쿠나 손가락 다 먹은 이타도리의 몸을 차지하려는거 아니냐는 가설도 있었음
에? 공간이 모자라서 4개밖에 그릴수 없었습니다.
아ㅋㅋㅋㅋㅋ골때리네ㅋㅋㅋㅋ
니어시리즈에서 레플리카가 주 인격을 ㅃ--------ㅣ 해버리는 그런 상황가 비슷한건가???? 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흠 자살실천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