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 외에도 번뇌(煩惱)에 얽매여서 생사(生死)를 초월하지 못하는 사람이란 뜻도 있는데 고죠에게는 딱인 대사임 토우지전에는 생사를 반전술식을 각성햐서 초월하여 천상천하 유어독존이란 말처럼 부처가 각성한 느낌인데 반면 그후 고죠는 게토의 일이나 최강에 얽매여 발전보단 정체된 느낌스쿠나가 범부라고 말한건 이런 고죠의 본질을 보고 그렇게 말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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