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밥먹고 소화시길겸 산책하다가 떠오른 생각인데
주갤에서 멍게가 손가락 남은 하나 먹음 어떻게될까 하는 글 보고 떠오른 개소리임
먼저 슼햄의 모티브가 된 료멘스쿠나 도시전설
료멘스쿠나는 샴쌍둥이에서 모티브를 따옴
샴 쌍둥이는 쌍둥이가 하나의 몸을 공유하는 건데 그렇다면 스쿠나 육체에는 영혼이 2개 존재한다는거임.
주술계에서 쌍둥이는 안그래도 혐오의 대상인데 기형인 샴쌍둥이는 얼마나 그랬겠음. 과거 스쿠나는 이거때문에 안좋은 취급을 쭉 받다가 다른 영혼을 누르고 저주의 왕으로 활동한거지
아니면 일종의 천여주박으로 쌍둥이인 영혼을 죽이고 온전한 힘을 되찾은거 일 수도 있고
쨌든 멍게가 이후 하나남은 손가락을 먹고 영혼에 대해 공부한걸 통해 다른 스쿠나의 영혼을 자기 몸에 강생시키는거임.
주술계에선 쌍둥이는 동일인물 취급되고 이건 다시말해 생득영역을 공유하고 있는거니까 스쿠나가 전개한 영역속에서 영역에 대한 주도권싸움을 하는거지
참고로 이런식으로 인격이 나뉘는건 일본만화에 종종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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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우메는 어떻게 알게된걸까
1ㄷ19인데 이타도리 붙어도 너무 밀리는 거 아님?
걍 개소리라 깊게 생각 안했는데 대충 같은 영혼이니까 상대 스쿠나주력도 내꺼 이러면됨 - dc App
천사가 스쿠나랑 같은 몸이었다고하면 그것도 괜찮을듯
저 도시전설도 좆되네 - dc App
사실상 스쿠나모티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