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되고싶었다는 감정을 알고있다, 본인도 유년기에 괴물처럼 태어나서 인간 취급을 못 받았고 그만큼 인간의 지위로 있고 싶어했다.
무리지어다니는 남들과 다르게 배척받고 혼자 살았지만
타산도 계획도 없이 인간(그 자체의 지위)에 도달할때까지 미래도 종도 전부 내던지고 이상을 거머쥐려 노력한 끝에 강해짐
아마 주력량 이런것도 원래 늘릴 수 없다는 설정이지만
이런거 보면 슼햄은 그 이상한 스펙도 그렇고 그런면까지 뭔가 경지를 넘어서 극복해 성장해나가지 않았냐 싶음
그렇게 손에 넣은 강함이고
밑바닥이 싫어서 강해졌기 때문에
날때부터 강해서 고독했다는 놈들이 하찮은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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