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코츠 만난 것 기점으로 주태구상도 이야기랑 떡밥 여러 개 풀리는 게 두 번째

세 번째는 작가가 길게 연재할 생각이 없으면 스쿠나부활+고죠 봉인해제+텐겐 떡밥+뇌토 최종전+천타도리 해결 등 온갖 남은 걸 한 에피에 우겨넣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듦.

이건 그냥 추측이지만 자칫 너무 빨리 끝내려다 후시구로 십종영법술 떡밥 등 짧은 에피 하나를 통째로 써도 재미있을 내용을 휙휙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음.

너무 빨리 끝내려는 것 같아서 아쉽네. 좀 천천히 진행해도 좋을 텐데..
설마 요즘 점프 방식이  또 대형신인을 발굴하게
분위기 좋을 때 빨리 끝내도록 압박주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