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토리 중간중간 작가가 원할때 꺼내서 쓰는 도구 느낌만 들고 캐릭터같지도 않어
주태구상도편도 사실 노바라말고 딴 캐릭으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했고
신기술 없이 흑섬 하나로 갑자기 퉁친거부터 이상했음
시부야에선 내내 줘털리다가 뜬금없이 마히토 영혼딜! ㅇㅈㄹ하고 빈사상태되서 이타도리 각성용으로 쓰는게 뭔짓이야
과거회상도 존나 의미없이 뜬구름 잡는 내용에 사실 흑섬 갑자기 쓴것도 "이타도리랑 떠블 흑섬 쓰면 멋있겠지??" 하는 생각에서 나온거같음
예전에 흑섬 한 번 썼으니 노바라도 주술사로써 떡상한다 이런 행복회로 돌리던 사람들 많았는데
게게는 그런거 생각 하나도 안했을게 분명함 ㅇㅇ
시부야때 노바라 1인분은 하지않았냐 와서 아무것도 안한새끼보다 존나 괜찮았던것같은데
ㄹㅇ 그냥 후루베랑 이타도리해서 공동주연으로갓어야함
시부야때 노바라 무력감 느낀거나 이런거 잘 섞으면 부활시키고 잘 살릴수 있을거 같은데 게게한테 큰 기대가 안드는게 문제
노바라 언급보면 앞으로도 써먹을 것 같긴 함 원래 작품에서 캐릭터는 작가가 스토리에 맞게 꺼내쓰는거고ㅇㅇ 다만 주연이라는 느낌은 안 들긴함
주연이라는 느낌은 안드는데 주태구상도는 노바라가 있어야 이타도리도 빛난다고 한거보면 염두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