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토도랑 이타도리랑 마음이통하는게 있어서 토도가 한 망상을 존재하지않는 기억이라고 했구나

요때까지만 해도 그냥 존기가 서로 뭔가 통하는게 있어서 어 점마 어디서 본거같은데 식의 말을 개그로 풀어낸걸로 알고있었슴

근데 딱 초쇼가 자기 동생이라고 못박기전에 존기가 나와서 이게 사람들이 개그가 아니라 떡밥인가? 라고 생각했던거같음

이게 사람들이 대부분 떡밥이라고 생각하게 된 요소중 또 하나가 몇몇 사람들이 떡밥에 대해서 추측성글을 쓸때

이 존기라는걸 떡밥이든 개그든 어떻게 그걸 이용해서 뭔가 설명하기위한 글을 쓸때는

존재하지 않는 기억을 존기라고 이름을 줄여서 쓰고 또 존기 라는걸 사용해서 쓴글이 많다보니

자연스래 아 존기는 그 자체만으로  뭔가 특이한게 있구나 뭔가 고유적인 말인가보다 라고 생각하게됨 여기서 2차적으로

초쇼전때도 존기 → 형아 식으로 흘러가서 존기다음엔 뭔가 아군이 되는 식으로 이야기가된다. 또 존기 자체가 떡밥이라고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게됨

근데

사실 존기는 이타도리가 쵸소와같은 인간이 아닌 무언가라는 떡밥을 풀어줄때 사용한 그냥 게게식 연출이였던거고 ㅇㅇ

사실 존기가 되게 범위가 넓어서 아 그냥 망상이네ㅋㅋ 하기엔 이름도 심오하고 항상 존기뒤엔 파격적인 연출을 조져 주니까 다들 존기가 무언가 있나보다 라고생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