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 단점이 예산 시간 충분하지 않으면 좋은감독 붙어도 진격거 4기 같이 연출이나 작화 좋은 부분들 안 좋은 부분들 심하게 섞여있는 작품이 나오거나
연출가들 모인 회사답게 가끔 감독 선정못해서 리스너즈같은 작품 내는거 빼면
도로로,도로헤도로,바나나피쉬,이누야시키,가로 시리즈,
카케구루이,이 세상의 한 구석에,잔향의 태러,신격의 바하무트 처럼 연출빨로 먹고 사는 작품들 많은것도 그렇고
1티어는 아직까지 아니여도 적어도 2티어는 될거같음
연출가들 모인 회사답게 가끔 감독 선정못해서 리스너즈같은 작품 내는거 빼면
도로로,도로헤도로,바나나피쉬,이누야시키,가로 시리즈,
카케구루이,이 세상의 한 구석에,잔향의 태러,신격의 바하무트 처럼 연출빨로 먹고 사는 작품들 많은것도 그렇고
1티어는 아직까지 아니여도 적어도 2티어는 될거같음
초반엔 작품 2~3개정도만 각잡고 만들어서 업계 1티어였는데 요즘은 다작해서 2티어정도 되는듯 - dc App
이 새끼들 작년에 엄청 다작했을때도 대부분의 작품들 ㅅㅌㅊ로 뽑았던거 보면 시간이랑 예산 충분히 주고 1년에 3작품만 했으면 진격거 4기도 지금처럼 좋은장면 좆박은 장면 존나게 섞여있는 애매한 작품꼴 나는건 피했을등
필모 ㅅㅌㅊ지
생긴지 겨우 10년밖에 안됬고 다작해서 작품수가 상당한데도 평균적으로 ㅅㅌㅊ 치는 작품들이 꽤 많은거 보면 진짜 대단한거임
진격도 결국 매거진에서 예산 많이 안준게 제일 큰 문제니까...상당히 실험적인데 동시에 시류 편승도 잘하는것 같음 요새 제일 활발한것 같은데 체인소맨까지 잘뽑으면 승승장구할듯
원래부터 잘 안팔리는 힙스터 작품들 고퀄로 만들던 힙스터 회사고 실험적인 연출도 자주 시도하는게 신기했는데 최근들어 인기작들 자주 맡는게 예사롭지 않음
저기 옆동네에서는 실력이 없는 회사니 연출을 존나 못 하는 회사니 주술회전 연출이 좆같네 하는거 보니까 그냥 퍼거 새끼들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