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명확해야 당연히 그에 맞춰 캐릭터에게 서사나 성장을 부여하기도 쉬움 최종적으로 목표를 이뤘을때 독자들이 그걸 보고 쾌감을 느끼기도하고 하다못해 중간에서라도 목표를 세워줘야 되는데 그게 없으니 캐릭터들 입체감이 떨어지는듯

그나마 돈이 목표인 나나미나 마히토정도가 입체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