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선 손실되는 주력이 0이라고 써놨는데
원문보니까 "술식 발동시 로스주력이 한없이 0에 가까움" 이라고 써있어서
저 말이 그니까 술식쓰는데 100의주력이 든다면
고죠는 육안때문에 100의 주력을 100의 힘 그대로 전부 다 술식의 힘으로 사용할수 있다 뭐 그런얘기임?
결국 주력은 쓴다는말?
번역만보곤 고죠 이새끼 술식쓰면서 주력도 손실 안되는거냐고 생각했는데 뭐가맞음?
번역에선 손실되는 주력이 0이라고 써놨는데
원문보니까 "술식 발동시 로스주력이 한없이 0에 가까움" 이라고 써있어서
저 말이 그니까 술식쓰는데 100의주력이 든다면
고죠는 육안때문에 100의 주력을 100의 힘 그대로 전부 다 술식의 힘으로 사용할수 있다 뭐 그런얘기임?
결국 주력은 쓴다는말?
번역만보곤 고죠 이새끼 술식쓰면서 주력도 손실 안되는거냐고 생각했는데 뭐가맞음?
로스주력의 개념이 뭔지부터 알아야할듯 팬북에서 설명하겠지
대충 술법 쓸때 필요한 주력이 100이라 치면 일반적으론 자세히 모르니까 대강 120정도 뽑고 20 날리는데 육안 있으면 정확하게 100이나 101 이수준만 뽑아서 날리는게 없다는 뜻 아니냐
너말대로면 마나무한은아니고 군더더기없단뜻일수도 있겠넹
그런듯 솔직히 무한마나 넘 사기임..
로스란 말이 일본에서 소비되는 사라지는 이런 뜻으로 쓰임
주력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서 손실이 거의 0에 가까움 이런 건가
그것도 맞는 것 같고 주력소비 제로도 맞는 것 같음 뭐지
근데 주려고갈이없단거보면 마나무한맞는거같기도하고
불필요한 소비 전혀 없이 딱 필요한 만큼의 주력으로 술식을 쓸 수 있다는 소리 같은데 두뇌 리제네도 최소한의 리소스로 계속 돌리는 거에 집착했으니까 원래 사토루의 마나통도 무식하게 큰 데, 그보다 더 마나통이 큰 옷코츠는 절약을 전혀 못해서 항상 전력으로 방출하는 통에 마나가 다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나지만, 사토루는 정확하게 소비해서 그런 일 없다는 소리 아님?
박사장 보정ㅋㅋㅋㅋㅋ
주력은 술식 쓸 때 마다 소모되는데 고죠는 육안 때문에 술식을 쓸 때 주력소모가 거의 없다는 거 같음. 그래서 반전 술식을 24시간 풀 가동 할 수 있고 영역전개도 연속 몇 번씩 가능한거 아닌가?
옷코츠가 고죠는 주력고갈 걱정 없다잖아
스킬쓸때 나가는 mp소비량 최저치로 한다는 얘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