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거창한 계획이 있는 악당은 뻔하게 느껴지는데,
스쿠나는 거의 세계관 최강자 포지션이면서도 자기 쾌락만
추구하고 그 외엔 아무것도 관심없다는 게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이렇게 등장인물들이 충돌하는 사건의 큰 흐름과 계획에서 벗어나(주령vs인간)(뇌토의 세계변화 계획 등)
필사적인 것 없이
맘대로 행동하는 독특한 악역은 오랜만에 보는 듯.
스쿠나는 거의 세계관 최강자 포지션이면서도 자기 쾌락만
추구하고 그 외엔 아무것도 관심없다는 게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이렇게 등장인물들이 충돌하는 사건의 큰 흐름과 계획에서 벗어나(주령vs인간)(뇌토의 세계변화 계획 등)
필사적인 것 없이
맘대로 행동하는 독특한 악역은 오랜만에 보는 듯.
갑자기 거창한 계획있는 것 같아서 어색했는데 뚜껑 까고 보니까 단순하니까 마음에 듬
나도 이래서 맘에듬 - dc App
캐릭터성 일관적이여서 맘에 듬
미친놈이라 좋음
계획대로 안움직이니까 주술사고 주령이고 예측을 못함ㅋㅋ
완전 맘에 듦 ㅋㅋㅋㅋㅋㅋ 술식들도 간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