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에 못 釘 이 들어가는 노바라가
못을 다루는 술식을 쓰고
가쿠(楽)간지 학장이 기타로 음공술 쓰듯이

게게 인터뷰대로 성에서 힌트를 따자면
천칭, 저울질에 관련된 술식일텐데
상대방과 자신의 능력차를 저울질해서
실력을 동등하게 만드는 (속된말로 반띵)거 아닐까

고죠가 자기랑 나란히 할만한 능력의 주술사가
될 거라고 언급한거 보면 그럴싸함 ㅇㅇ
고죠말대로라면 특급 될 만한데
1급에서 그친 이유도 생각해봤는데
결국 얘 능력자체가 상대성이다보니
무작위 카피능력 순애좌랑 다르게
얘 센놈한테는 먹히고 약한놈한테는 덜먹히니까
등급매기기에 너무 애매한 능력이고 너무 비효율적이라
고전에서 얘 저평가 하고있는거같음.


근데 또 이게 어떻게 수위관련해서 문제가 있나싶다만
며칠전에 어떤주붕이 말대로 고대 이집트 문서 빌려와
오시리스의 저주랑 비슷한 술식일지도 모르겠다 ㅇㅇ
상대방의 생명의 가치?나 죄악의 무게 이런거에 비례해서
본인의 능력이 상대적으로 세진다거나 ㅇㅇ


존나 두서없어 미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