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피폐물에 스토리 분량 넣기도 부족한데 무작정 러브라인 넣어서 되도 않는 내용 나오는게 더 짜증남

도쿄구울처럼 갑자기 임출육으로 끝나는 것보다야
아예 작가가 선 긋는 주술회전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