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그게 심해요

뭔가 되게 대단한 능력이라거나 똑똑한 전략도 아닌데

대단한것처럼 부풀려서 하는 나레이션들이..

역시 헌터 짭 답게 너무 표면적만 따라하려드는

작가의 미숙한 면모가 보이는 만화예요

보면 볼수록..

토가시작가님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다시금

깨닫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