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제27화 만약에

개인적으로, 이때부터 이 장의 열기가 올라왔다는 인상입니다. 느려!

쥰페이의 변형 씬을 그리는데,  유행하고 있던 DA PUMP의 「USA」가 자동재생으로 흘러나왔는데 리듬이 너무 좋아서 경쾌하게 되어버린 기억이 있습니다.

미안해 요시노.

마히토의 "깊은 생각은 때때로 짧은 생각 이상의 우행을 초래한다"라는 건,

요컨대 지나친 생각은 좋지 않다는 이야기이고, 저도 사고와 행동 사이에 순발력이 없는 타입이므로 자숙하는 의미도 넣었습니다.

제 친구 중에, 아르바이트하는 곳의 점장이 패거리를 짜서 다른 알바를 괴롭히고 있었기 때문에 파이프 의자로 때린 사람이 있었는데, 저도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

아니 폭력은 안 되지만. 전해졌을까요...순발력····.

양면페이지로 둘이서 낄낄거리는건 협의에서

"여섯 페이지로 3번 정도 해볼까!? 이타도리가 울어버리면!!
둘이서 이녀석 울고 있잖아~!!" 라고 ,

콘티 그릴 때 정신 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