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죠


무하한을 조작하는 미치자네공의 자손들


대략 천년전, 주술전성기인 헤이안시대에는 주술사 중에서도

특출난 가문이 대두했다. 그들은 '고삼家'라 칭해지며 현재에 달하기까지

주술계의 명문으로 계속 있어왔다

'일본 삼대 원령' 중 한사람으로 불리는 그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필두로 하는 고죠家.


무하한주술을 상전하는 고죠家는 대략 400년만에

'육안'을 가진 현 당주로서 현대 최강의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획득했다.




←고죠가는 거의 사토루 원맨. 주술계의

운명은 그의 어깨에 짊어져있다


희우한 귀재 '육안'을 겸비한 자


↑주력을 꿰뚫어보며 미세한 조작을 가능하게 하는 '육안'.

보유자는 고죠가의 역사에서도 손에 꼽는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