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자기랑 뜻이 같아서?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음 왜 나쁜 일진들을 무위전변으로 기괴하게ㅡ만든건지도 모르겠고 준페이를 왜 달고 다녔던건지도 모르겠고 주령들을 왜 도우는지도 모르겠음 걍 지 꼴리는대로 살면서 강해지는 나 자신에게 쾌감 느끼는 그런 타입임?
구체적인 사상없이 걍 친구들 따라 강남간거 같음
작중 묘사보면 아직 어려서 강함이 미완성이란 얘기 나오던데, 아마 정신도 어린이 수준일듯
저주가 인간 위에 서기 위해서??
생각을 안하고 하는게 맞음 방금 태어난 응애니까 그냥 재밌어보이는쪽으로 꼴리는대로 사는거
죠고게이가 하자고해서?
그냥 재밌어서 그러는 거 아님? 일진들 무위전변한 것도 그냥 거슬려서 한거고 쥰페이 갖고 논것도 재미로 한거고ㅋㅋ 그냥 꼴리는대로 행동하는 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