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자기랑 뜻이 같아서?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음

왜 나쁜 일진들을 무위전변으로 기괴하게ㅡ만든건지도 모르겠고
준페이를 왜 달고 다녔던건지도 모르겠고
주령들을 왜 도우는지도 모르겠음

걍 지 꼴리는대로 살면서 강해지는 나 자신에게 쾌감 느끼는 그런 타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