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중딩들에겐 충분히 재밌겠지만


소년점프 및 소년만화장르를 많이 봐온사람으로써는


어쩔수없는 감상입니다


압니다 저도


제가 그만봐야하는 시기란걸


하지만 그래도


뭔가 점프가 가져다주는 그 정통 소년만화의 느낌을


져버리고싶지가 않네요


애착이 많아서 말이죠



그리고 박성후의 애니 작화는 구리죠


어차피 자체 애니메이터 수가 몇명 되지도않는다면서요


그럼 잘됬네 그냥 100퍼센트 외주로 애니를 웹계애니메이터들한테 다 맡기는게 


나을거같습니다만


2기부턴 그런 체제로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