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한 주술'에 있어서
'술식순전' '술식반전'이란.
'무하한 주술'로 부(負)의 힘을 강화하면 '아오 (창)'.
정(正)의 힘을 무하한 술식에 흘리면 '아카 (혁)'가 된다.
[ 무하한 술식 ]
* '무한'을 생성해 멈추는 힘
[ 부 x 부 ] [ 부 + 부 ]
↓ ↓
[ 반전 술식 ] : 정(正)의 힘을 낳는다 [ 술식 순전 "아오 (창)" ] : 끌어들이는 힘 (인력)
↓ ↓
[ 무하한 술식 ] ↓
정(正)의 힘을 흘려넣는다 ↓
↓ ↓
[ 술식 반전 "아카 (혁)" ] : 튕겨내는 힘 →→→→→→→→ [ 허식 "무라사키 (자)" ] : "아오"와 "아카"를 충돌시킨다.
극번은 없나
술식 (술식은 기분 '순전'으로 발동한다), 반전, 상전, 확장, 전개(영역 전개), 전연 (영역 전연), 조작, 체술, 비전, 유파, 흑섬, 이런 카테고리로 설명은 있는데 '극번' 자체만 놓고 해둔 설명은 안 보이더라. 에소의 '식란부술' 항목에 가야 그냥 '극번 시왕'에 대한 설명 짤막하게 있지 이것도 '극번'에 대한 개념 설명은 아님.
아쉽네
기분 '순전'으로 발동한다 -> 기본적으로 '순전'으로 발동한다. 오타 sorry
괜찮아 오타칠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