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만든건 주술회전밖에 없음?
마법사 같은거보다 훨씬 까리한데
많음
결국 주술사=영능력자니까
솔직히 흔한데 캐릭터성을 잘 살렸음
영능력이나 이능력 전반을 다루는 전체 바운더리 중 주술이 일부로 등장하는 경우들은 더러 있는데 이렇게 주술사 자체가 주요 테마로 나오는 작품...은 많진 않을 거임.
사람 영혼을 보고 제령하는게 아니라 주력으로 만들어진 주령을 제령한다는 점도 특이점인듯
쌍성의 음양사, 결계사, 주술사는 아니지만 청의 엑소시스트
보통 음양사라고 하지
감정이 키포인트라 인간끼리 갈등이 주 인 경우는 많은데 이 만화는 그 클리셰에서도 벗어나서 튀어보임.
보통 음양사지ㅋㅋ 저주를 메인으로 저주력 쓰는 건 없잖어
저주 메인으로 쓰는데 이렇게 밝고 긍정적으로 나오는것도 희귀한거같은데
많음
결국 주술사=영능력자니까
솔직히 흔한데 캐릭터성을 잘 살렸음
영능력이나 이능력 전반을 다루는 전체 바운더리 중 주술이 일부로 등장하는 경우들은 더러 있는데 이렇게 주술사 자체가 주요 테마로 나오는 작품...은 많진 않을 거임.
사람 영혼을 보고 제령하는게 아니라 주력으로 만들어진 주령을 제령한다는 점도 특이점인듯
쌍성의 음양사, 결계사, 주술사는 아니지만 청의 엑소시스트
보통 음양사라고 하지
감정이 키포인트라 인간끼리 갈등이 주 인 경우는 많은데 이 만화는 그 클리셰에서도 벗어나서 튀어보임.
보통 음양사지ㅋㅋ 저주를 메인으로 저주력 쓰는 건 없잖어
저주 메인으로 쓰는데 이렇게 밝고 긍정적으로 나오는것도 희귀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