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존기 자체는 술식?능력 아니고 토도랑 쵸소는 경우가 다르단건 알았는데 토도는 그렇다치고 쵸소는 술식이라서 형제의 죽음을 느긴거라 하는데 그럼 피크닉 이미지는 뭐임? 죽음을 감지하면 피크닉 이미지로 나타나는 거임?
아직 모름. 전생 같은거라는 추측도 있고 단순 혈연이라는 이유로 쵸소가 지어낸 망상이라는 얘기도 있음
아하 ㄱㅅ
그냥 연출아닐까?
근데 현실적으로 아예 불가능한 상황이니까 궁금해져서
그냥 술식 없던 이타도리한테 술식생긴것마냥 오해하게 연출한거같은데
그런 의도인진 모르겠고 구상도가 다 수육한지 얼마안되서 아예 불가능한 상황이니 이해가 안된다는 말이었음. 죽음감지=없는기억만들기 인가 해서
동생들 죽었을때 느낀거보면 쵸소가 좀 예민한거겠지 피크닉 이미지도 그냥 이타도리도 가족인거 표현한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