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편에서 마허라 소환하려 했을 때는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매혹시켜 보라고 반응했었는데,
이번에 옷코츠가 바로 눈앞에서 리카를 소환했는데도
그것에 대한 반응은 없고(ex: 재밌는 힘이군, 독특한 주령이구나 같은 반응)
그냥 칫 하고 일어나기만 하네.
확실히 팬북에서 작가가 못박은 것처럼(스쿠나>리카) 그렇게까지 경계할 가치는 못 느낀다는 건가?
(아니면 직후에 냉장고 와서 그런 걸 수도)
소년원 편에서 마허라 소환하려 했을 때는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매혹시켜 보라고 반응했었는데,
이번에 옷코츠가 바로 눈앞에서 리카를 소환했는데도
그것에 대한 반응은 없고(ex: 재밌는 힘이군, 독특한 주령이구나 같은 반응)
그냥 칫 하고 일어나기만 하네.
확실히 팬북에서 작가가 못박은 것처럼(스쿠나>리카) 그렇게까지 경계할 가치는 못 느낀다는 건가?
(아니면 직후에 냉장고 와서 그런 걸 수도)
그냥 한놈 말고 관심없음
지보다 약해서 그런거 아님?
아 주령은 맛없어서 그럼ㅋ
짱쿠나는 후 말고는 다 관심없음
리카는 그냥 존나쎈 주력덩어리고 마허라는 뭔가 특수능력이 많음
애시당초에 무리짓는것도 극혐하는거보니 자기한테 필요한게 아니면 관심없을듯
살아있을때 흔하게 보였나보지 보이는 속속 거슬리면 썰고 다녔을듯
주술 황금기엔 어쩌면 리카같이 흉악한 주령이 제법 많았을 수도 있겠네
그럴수도잇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