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편에서 마허라 소환하려 했을 때는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매혹시켜 보라고 반응했었는데,

이번에 옷코츠가 바로 눈앞에서 리카를 소환했는데도

그것에 대한 반응은 없고(ex: 재밌는 힘이군, 독특한 주령이구나 같은 반응)

그냥 칫 하고 일어나기만 하네.

확실히 팬북에서 작가가 못박은 것처럼(스쿠나>리카) 그렇게까지 경계할 가치는 못 느낀다는 건가?

(아니면 직후에 냉장고 와서 그런 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