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감독이 어떻게 할 수가 있는 거임? 애초에 원화가 그런 느낌으로 한 거니까 색감이나 디테일을 촬감이 잘 못 살렸다는 거 같은데속도감은 고친다 해도 다시 그리는 거 아니면 안 바뀌지 않으려나
배속 이런거 촬영이 하는거 아닌가? 무라사키 구체같은건 후작업이니까
뭔가 화면이 휙휙 바뀐다거나 속도감을 주려면 줄수있었지않음? 그냥 감독 해석대로 연출한거같은디